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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 구원하여
예수의 제자로 세우는 교회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 마태복음 28장 19절~20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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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의 삶을 살고 계십니까?
우리 인간은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 세 종류의 은혜 ‘는 반드시 기억해야 합니다. 첫번째 는 나를 향하신 하나님의 은혜와 그 사랑 을 반드시 깨닫고 기억해야 합니다. 두번째 는 오늘의 내가 존재할 수 있도록 피 땀 흘려 나를 키워주시고 내 삶을 축복해 주신 부모님의 은혜 를 기억해야 합니다. 세번째 는 내가 이 땅에 태어나서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나와 만남을 가졌던 수많은 인간관계 속에서 서로 서로에게 유익을 주었던 많은 다른 사람들의 은혜 , 바로 이 세 종류의 은혜를 깨닫고 기억하고 그 은혜에 감사하는 사람은 제대로 된 인격을 가진 사람이요, 하나님의 축복가운데 있는 사람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 나와 부모님과의 관계, 나와 이웃과의 횡적인 관계, 이 사랑의 관계를 바로 깨닫는 사람만이 이 세상에서 건전하고 올바른 인격자로서 살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특별히 신앙인으로서 우리의 신앙생활은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
2025년 12월 19일


기도 먼저…
“You got the plead with God, so that He can do what only He can do. And then you get out of the way and let Him do it.” 굳이 번역하면 “하나님만이 할 수 있는 일을 하시도록 하나님께 간구하세요. 그리고 당신은 하나님이 하실 수 있도록 비켜서세요.” 영화 ‘War Room’에 나오는 명대사입니다. 특히 이 영화는 가정이 기도 안에서 회복되는 따뜻한 이야기를 다룹니다. 개인적으로는 할 수 있는 것이 기도밖에 없었던 간절한 시기에 만난 영화였습니다. 영화를 본 후로 제 기도 생활에도 변화가 생겼지만 아내는 정말 영화의 주인공처럼 집안에 기도하는 곳을 정해 놓고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우리 삶에는 우리가 아니라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일들이 있습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내 힘과 노력, 내 지식과 경험으로 안되는 일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그 때
2025년 12월 19일


제가 늘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는 이유
영국에 예배를 시작하면서 늘 날씨에 대한 이야기로 감사를 드리는 목사님이 계셨습니다. 하나님 오늘 좋은 날씨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은 해가 나서, 오늘은 적당하게 흐려서, 늘 이렇게 날씨에 대해서 감사를 하는데 어느 주일은 날씨가 정말 안 좋았다고 합니다. 눈보라가 몰아치고 길은 다 얼어버리고, 너무 추워서 사람들은 밖에 나오지를 못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일 예배에 온 교인들이 불과 20명도 안되었습니다. 그런데 교인들이 너무 궁금한 것입니다. 오늘 우리 목사님이 뭐라고 감사를 드릴까? 이런 날씨에는 과연 뭐라고 하실까? 드디어 예배가 시작이 되고 목사님이 기도를 시작하셨습니다. “하나님 오늘 같은 주일이 일년에 한번이나 두번 밖에 없음으로 인하여 감사드립니다.” 저는 이 이야기를 접하고 정말 중요한 것을 배웠습니다. 우리 삶의 모든 부분에서 감사의 제목을 찾아 낼 수 있다는것이, 그리고 그것으로 인해서 항상 하나님께 감사함으로 나
2025년 12월 19일


하나님을 간절히 찾을 때
우리는 언제 하나님을 간절히 바라며 찾게 될까요? 모든 것이 순조롭고 평안한 때에는 하나님을 찾지 않습니다. 오히려 하나님 없이도 잘 살수 있을 것처럼 행동합니다. 그러나 우리 삶에 위기가 닥치고, 의지할 곳이 없을 때, 우리는 비로소 하나님을 찾게 됩니다. 절망가운데 어디에도 의지할 수 없는 상황이 되면, 영적인 본능이 우리를 하나님께로 인도합니다. 그러나 인간의 연약함은, 그 절박함이 지나가고 다시 삶이 평온해지면 하나님을 찾는 마음도 느슨해진다는 데 있습니다. 삶이 형통하고 여유로워질수록 우리는 점점 하나님을 덜 의식하게 됩니다. 마치 하나님 없이도 충분히 살아갈 수 있는 듯 착각하며, 우리 안에 남아 있는 자존심과 교만으로 인해 하나님께 나아가기를 게을리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시기에 , 때때로 우리에게 절박함을 허락 하십니다 . 그것이 물질적인 어려움이든, 정신적인 고통이든, 관계의 단절이든, 인간 스스로 해결할 수
2025년 12월 19일


그 분께 맡깁시다
인생은 살면 살수록 ‘정답이 없다’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 정도 살았으면 이제는 인생을 좀 알 것만 같은데, 슬프게도 오히려 더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40대 시절에는 인생의 경험이라는 것이 어느 정도 먹혔는데 요즘엔 내 경험만을 의존했다가는 자칫 자식들에게서 조차 부끄러움을 당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며칠 전에서야 갓 태어난 아기에게 6개월 동안은 모유나 분유 외에, 다른 물이나 보리차 조차 먹이지 않아야 한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라도 알게 되었으니 망정이지 이제 한달 후면 보게 될 우리 ‘요셉’이 한테 큰 실수를 할 뻔 했습니다. 왜냐하면 유아는 아직 신장이 미성숙하기 때문에 물을 처리하는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통상 그렇게 하는 것이 맞다고 믿고 있었던 것 조차도, 이제는 무엇이든지 구글이나 유튜브를 통해 확인해 보아야 하는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지금까지 살아
2025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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